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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저출산과 출산장려정책

저작시기 2017.11 |등록일 2018.02.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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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나라는 세계 최저 출산국으로 한 해 태어나는 아기가 1960년대에 79만 명,2010년에는 47만 명, 2060년에는 29만명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한다. 1960년과 2060년을 비교하면 100년만에 3분의 1정도로 줄어드는 것이다. 또한 여성이 평생 낳는 아이 수를 뜻하는 합계 출산율을 보면,1960년에는 여성 1명이 6명의 아이를 낳았는데, 201년에는 1.2명을 낳았다고 한다.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출생아는 2.1명인데 이렇게 아이를 적게 낳으면 지구상에서 우리 민족이 없어질지도 모른다, 한때는 너무 많이 낳아서 문제였던 출산, 196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는 인구가 너무 많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한 출산억제정책을 폈었다.60년대에는 세 자녀 운동, 70년대에는 두 자녀 갖기가 유행, 80년대에는 한 자녀 운동과 남아 선호 사상을 경계하는 캠페인이 일어나다가 90년대부터 출산 자율정책으로 바뀌었지만 오히려 출산율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2000년대 부터는 반대로 아이를 많이 낳으라는 출산장려정책을 쓰기 시작한 것이다. 저출산 현상이 지속되면 청소년 인구와 생산인구가 줄어들고, 노인인구가 높아지는 인구의 고령화 현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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