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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나처럼 소중하다 - 발표 자료 (소제: 인권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8.0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인권이 뭘까?
2. 티베트의 독립운동
3. 동티모르의 커피
4.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종차별
5. 르완다의 대학살
6. 솔로몬제도에서의 횡포
7. 이란의 여성
8. 우리나라가 위안부 문제를 국제기구에 상정하지 못하는 이유.
9. 우리나라의 장애인 인권

본문내용

인권이 뭘까?
“인권이라는 것을 명확히 정의내리기는 어려워. 인권은 ‘인간이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라고 말을 하지만 그 권리에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법규라든지 법조문으로 규정하여 ‘이것’이라고 정의하기엔 부족함이 많아. 유엔마저도 인권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않고 원칙만 내놓고 있지. 인권을 특정한 단어로 규정해버리면 그 잠재력을 제한할 수도 있기 때문이란다.
하지만 누구나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것이 인권의 기본이라는 것만은 알아두도록 해. 상대방의 인권이 지켜질 때 비로소 자신의 인권도 지켜지는 법임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단다.” 「그들도 나처럼 소중하다」, p.24.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는 인권의 사례는 무엇이 있을까?
공중도덕을 지키는 것도 인권일까?
내가 접한 인권과 관련된 사건은 무엇이 있었는지 생각해보자.

티베트의 독립운동
“티베트는 중국 남서부 끝에 위치한 나라로 현재 중국의 통치를 받고 있어. 1959년 3월 티베트에서 대규모의 민족운동이 일어났고, 같은 해 4월 29일 14대 달라이 라마가 조국을 떠나 인도 북부에 티베트 망명 정부를 설립했단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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