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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윤리와 보안] 추적60분-진화하는 보이스 피싱과 인터넷카페의 두 얼굴 감상문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8.0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정보윤리와 보안 교양에서 제출해 A+받은 과제입니다.
보이스 피싱과 인터넷카페의 두 얼굴의 방송을 보면서 느낀 바를 상세히 적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두 번째로 우체국 사칭형은 카드, 통장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어서 누군가 돈은 훔치려하니 타인의 통장에 돈을 이체시키라는 전화사기이다. 은행직원들에 의해 범행이 적발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이를 막기 위해 은행직원들조차 믿지 말라며 피해자를 혼란시키고, 계좌이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피해자와 전화를 끊지 않으며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한 사이 인출책이 돈을 인출해갔다. 세 번째는 발신번호조작(검찰청 사칭)형 이다. 정부기관의 번호를 사칭했기 때문에 보이스피싱을 알고 있던 젊은층까지 사기를 당할 가능성이 높아보였다. 비교적 보이스피싱을 잘 알고 있던 20대 여학생도 어느 날 걸려온 발신번호가 조작된 법무부 안내전화를 받았고, 범인은 계좌에 있는 돈을 안전계좌로 옮기도록 하였고 법무부 서류와 증거를 보내려면 CCTV에 신분증과 명세표를 가까이 대야한다며 피해자를 안심시키기까지 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는 젊은 세대들이 많이 이용하는 메신저 피싱형 이다.

참고 자료

추적6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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