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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톤즈 직업윤리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8.02.02 | 최종수정일 2018.1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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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는 이태석 신부님의 봉사이야기이다. 사실 제목조차도 처음 듣는 영화여서 영화내용이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는 상태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몰입도로 인해서 영화를 다 보고난 후에도 여운이 남아 이 영화에 대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이태석 신부는 어려운 가정형편에 의대를 졸업한 뒤 한국에서의 의사의 길이 아닌 사제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10남매를 홀로 키우신 이태석신부의 어머니는 크게 반대하였는데 이미 신부의 길을 걷고 있는 형과 수녀님이 된 누님이 있었고, 이제 막 의대를 졸업한 아들 이태석에게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어머니가 고생해서 공부시켰는데 보답하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 그렇지만 자꾸만 하느님께 마음이 끌리는 것을 어떡하나“하면서 함께 울었다고 한다. 이태석신부는 사제서품을 받은 뒤 한국인 신부로는 최초로 내전 중인 아프리카 수단, 그 중에서도 가장 열약한 남부 톤즈로 가셨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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