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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고전소설의 전개양상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8.02.02 | 최종수정일 2018.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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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조선후기 고전소설의 전개양상을 정리하시오.(한국문학통사 3권 9.3. 소설시대로 들어서는 전환, 9.13. 소설의 성장과 변모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조선후기’라고 하는 시대와 ‘고전소설’이라고 하는 문학장르에 대한 범위를 규정하고, 한정하려 한다. 일반적으로 조선 전기와 후기는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구분한다. 따라서 이번 보고서에서도 조선후기를 임진왜란 이후로 규정하려 한다. 그리고 고전소설은 김시습의 ‘금오신화’의 등장부터 영·정조 시대 이전까지 창작된 소설들로 범위를 한정하려 한다. 고전소설의 범위에 대한 견해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많다. 그러나 필자는 ‘금오신화’를 우리나라의 최초의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영·정조 이후의 소설은 근대소설에 해당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논의의 편의상 범주를 이와 같이 한정하려 한다. 그리고 ‘조선후기 고전소설의 전개양상’이라는 주제에 맞게, 두 가지 범주가 중첩되는 임진왜란 이후부터 영·정조 이전까지의 소설에 대해서 논의를 해보려 한다.

참고 자료

조동일, 『한국문학통사3』, 지식산업사, 2005
김광순 외 13명, 『한국문학개론』, 경인문화사, 1996
김진영, 『고전소설의 전통과 변이』, 태학사, 2006
김수중, 『고전소설과 문학정신』, 태학사,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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