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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어문규범]비음화 현상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쓰십시오.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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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비음화 현상이란
2) 비음화 현상의 사례

본문내용

1) 비음화 현상이란

비음화는 자음 동화 현상 중 하나로, 비음이 인접한 자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한다. 우리말로 ‘콧소리되기’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 대부분의 비음화 현상은 파열음이 비음 앞에 오면 비음에 의해 인접한 파열음도 비음으로 바뀌는 것으로, ‘ㄱ, ㄷ, ㅂ’ 뒤에 ‘ㄴ, ㅁ’이 사용될 때 ‘ㅇ, ㄴ, ㅁ’으로 소리가 바뀌어 나게 된다. 그러나 뒤에 ‘ㄹ’이 나오는 경우, 즉 후행자음인 경우에도 비음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을 순행 비음화라고 한다. 단, ‘ㄹ’은 ‘ㄹ’ 뒤에만 쓸 수 있는 특징이 있어, ‘ㄹ’이 ‘ㄴ’으로 바뀐 후 비음화되어 ‘ㅇ, ㄴ, ㅁ’으로 바뀌게 된다.

2) 비음화 현상의 사례

비음화 현상에는 많은 사례가 있다. 먼저 체언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체언과 체언이 결합하여 합성어가 생기는 사례는 ‘꽃망울’, ‘밭일’ 등이 있다. ‘꽃망울’의 경우 음절의 끝소리 규칙에 따라 ‘ㅊ’이 ‘ㄷ’으로 바뀌어 ‘꼳망울’로 바뀐 후 비음화되어 ‘꼰망울’로 소리 난다. .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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