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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실습성과,실습소감문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8.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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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8주간의 실습의 마지막 과목이 정신간호학이라서 유난히 더 긴장되고 떨렸는데 정신없이 실습을 하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날이 되어있었다.
처음 병동에 발을 내디뎠을 때, 정신병동에 가졌던 선입견을 버리고 실습에 임하고자 다짐 했던 것이 떠올랐다. 병동의 첫 이미지는 세상과 단절된 듯 한 곳에서 환자들이 격리 되어 있고, 창문에, 엘리베이터 앞 또한 철제망으로 막아져 있는 우울한 곳 이였다. 실습을 먼저 나왔었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 긴장은 덜하며 실습에 임할 수 있었던 거 같았다. 이곳은 시간이 정지된 듯 한 공간이며 내가 그동안 살아왔던 빠르고 바쁜 사회에 비교하면 그렇게 마치 시간이 잠시 멈춰선 것처럼 느껴졌었다. 그렇게 나는 어느덧 긴장이 사라지고 환자들과 소통하고 있었다. 각자가 다른 이유로 입원을 하게 되었지만 같은 공간에서 지내시다 보니 가족들 보다 더 유대감을 갖고 생활하시는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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