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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하디의 "In Time of 'The Breaking of Nations'" 시 해석과 구문설명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영미문학 시인 Thomas Hardy(토마스 하디)의 "In Time of ‘The Breaking of Nations’ (‘국가들의 붕괴’ 시기에)" 시 해석과 구문설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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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이 시는 1870년 프러시아와 프랑스의 전쟁 때 하디가 느낀 생각을 제1차 세계대전 때 다시 상기해서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의 제목에 나오는 ‘국가들의 붕괴’라는 말은 성경 「예레미아」(Jeremiah) 51:20(‘너는 나의 무기, 나의 망치였다. 나는 너를 휘둘러 나라들을 짓부수고 만방을 멸망시켰다’)에서 나온 것으로, 이 시는 거대한 국가들의 붕괴와 민중들의 끈질긴 삶을 대조하고 있다. 졸며 밭을 일구는 농부나 잡초 더미에서 나오는 연기, 보통 남녀의 사랑 이야기 같은 평범한 노동과 사랑의 미덕이 거대한 왕조나 전쟁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Only a man harrowing* clods*
In a slow silent walk
With an old horse that stumbles and nods
Half asleep as they* stalk.*
(걸으면서 반쯤 졸린 듯
비틀거리며 고개를 끄떡이는 늙은 말과 함께
천천히 말없이 걸으며
흙덩이를 잘게 쪼개는 사람만이.)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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