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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아동 혹은 방임 아동에 대한 개입을 가족의 문제로 보고 방관 혹은 외면을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지역과 사회에서 어디까지 좀 더 적극적인 관여를 해야 하는지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해 주십시오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500원

목차

1. 나의 생각
2. 아동학대에 대처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
3.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과 해결책

본문내용

보육교사, 의료인, 경찰 등은 아동학대 신고 의무 대상자이다. 이들은 아동학대를 목격했을 때, 유관기관에 신고할 의무가 있으며, 신고를 등한시 했을 때 그에 따른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은 주변 가정에서 학대받는 아동을 목격한다 할지라도 이를 신고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아직까지 아동학대가 가정문제라는 사회적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학대아동 혹은 방임 아동에 대한 개입을 가족의 문제로 보고 방관 혹은 외면을 해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

1. 나의 생각
최근 지방의 한 도시에서는 친부와 계모에 의해 5살난 아동이 숨진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피해 아동은 평소에도 피멍이 든 채 어린이집에 등원하기도 했다는데, 만약 피해 아동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의 피멍을 외면하지 않고 이를 유관기관에 신고했더라면 피해 아동은 최소한 목숨은 건졌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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