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직실무 - 사망사건 발생시 대처법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8.01.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학교든 학교 밖이든, 학생이 사망했다는 것은 굉장히 커다란 사건이다.
나의 품 안에 있던 학생이 생명을 잃었다는 사실은 교사에게 너무나도 큰 충격으로 다가 올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교사가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고, 슬픔에 빠져있을수 만은 없다. 교사는 일단 마음을 추스르고 학생의 사망사건에 대하여 제대로 대처해야 한다.
먼저, 교사는 발생 즉시 전언으로 교육청에 사건이 발생했음을 보고해야한다.
일반적으로 장학사에게는 기본적으로 전화를 걸어 사건을 알려야 한다. 다음으로 해야하는 일은 바로 학생이 왜 사망하게 되었고,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를 파악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이와 동시에 교사와 학부모 경찰서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사건을 잘 해결하여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조심해야 할 점은 바로 언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교사가 학생사망사건을 언론에 노출시키려고 하지 않는 것은 교사로서의 책임을 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