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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변(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예술지상주의

저작시기 2017.07 |등록일 2018.01.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지옥변을 읽고 알 수 있었던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예술지상주의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지옥변’은 예술을 무엇보다 높은 가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화가 ‘요시히데’의 이야기이다.
직접 본 것만을 만족스럽게 그릴 수 있는 요시히데는 자신의 제자를 다 벗기고 팔다리를 쇠사슬로 묶거나 수리부엉이에 쫓기게 하는 등 예술을 위해서라면 위험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마지막에는 지옥변상도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요시히데는 ‘나리님’에게 우차에서 불타는 여인을 직접 볼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는데 나리님은 요시히데의 딸을 우차에 넣고 태워버린다.
이를 두 눈으로 직접 본 요시히데는 완벽한 지옥변상도를 완성한다. 요시히데는 지옥변상도를 완성한 다음날 자살한다.
이 작품은 예술이 인생을 초월할 수 있다는 예술지상주의를 보여준 것 같았다. 이는 지옥변을 완성한 다음의 승려의 반응, 저택 안의 사람들의 태세 전환 그리고 딸이 불타는 것을 바라보는 요시히데의 표정변화를 보고 알 수 있었다.
승려는 요시히데의 작품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는 광기어린 행동에 비난을 했던 인물이지만 그 승려는 지옥변을 본 다음 ‘해냈군.’이라는 반응을 보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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