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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번역한 Reading Explorer5 (2nd edition) UNIT4B. Rising Seas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31 | 최종수정일 2018.02.01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6페이지 | 가격 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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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Reading Explorer5 (2nd edition) UNIT4B. Rising Seas (차오르는 바다들)의 완벽 번역본입니다.

번역기를 돌린 듯 대충 번역한 자료들은 문장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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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Storm of the Century 세기의 폭풍
2. Coastlines at Risk 위험에 처한 해안지대들
3. Retreat from the Coast 해안으로부터의 도피

본문내용

UNIT 4. Vanishing Cities

4B: Rising Seas 차오르는 바다들

As the planet warms, the sea rises and coastlines flood. How will we face the danger of rising seas?

지구가 따뜻해지면서 바다는 차오르고 해안지대는 범람한다. 차오르는 바다의 위험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Storm of the Century 세기의 폭풍
By the time Hurricane Sandy veered toward the northeast coast of the United States on October 29, 2012, it had mauled several countries in the Caribbean and left dozens dead.

2012년 10월 29일, 허리케인 샌디(Sandy)가 미국의 북동부 해안을 향해 방향을 홱 돌렸을 때, 이미 카리브해의 여러 나라들을 할퀴어 수 십 명의 사망자를 남긴 이후였다.

Faced with the largest storm the Atlantic had ever produced, New York and other cities ordered mandatory evacuations of low-lying areas. Not everyone complied. Those who chose to ride out Sandy got a preview of the future, in which a warmer world will lead to rising seas.

대서양에서 발생한 것 중 가장 거대한 태풍에 직면하여, 뉴욕과 다른 도시들은 저지대 지역들에 강제적인 피난을 명령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이에 따랐던 것은 아니다. 샌디를 이겨내기로 결심했던 사람들은 더 더워진 세계가 차오르는 바다로 이어질 미래의 예고편을 봤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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