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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케이스, EDH케이스, 경막하출혈케이스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8.0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대학병원 ER에서 보고 쓴 EDH환자입니다.
간호중재 잘 쓰셨다고 칭찬듣고 A+ 받았어요 :)

목차

I. EDH 문헌고찰
1. 정의
2. 원인 및 병태생리
3. 증상
4. 진단적검사
5. 치료 및 간호

II. 간호과정 사례 보고서(응급실)
1. 일반적 사항
2. 처음 관찰상태
3. 도착 당시 받고 있던 처치
4. Triage 간호사정
5. 일차간호사정
6. 간호진단
7. 간호수행
8. 퇴 원

본문내용

1. 정의
경막 외 출혈은 외상에 의하여 뇌를 둘러싸고 있는 경막이라는 막의 동맥이나 정맥에서 출혈이 발생하여, 두개골과 경막 사이의 경막외공간(epidural space)에 피가 고여 안쪽의 뇌를 압박하는 상태이다. 두통이나 구토와 같은 뇌압 상승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출혈량이 많아 뇌압이 높아지면 의식저하, 팔다리 마비와 같은 신경이상이 나타나고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많은 경우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2. 원인 및 병태생리
충격에 의한 두부 외상이 주 원인. 교통사고, 낙상 및 폭행 등으로 머리에 직접적 손상을 받은 경우에 발생한다. 중증 두부 외상 환자의 약 9%가 경막외출혈로 진단되고 있으며, 다른형태의 뇌출혈과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두개골 골절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60~90%), 충격과 두개골 골절에 의하여 경막에 혈류를 공급하는 중경막 동맥(middle meningeal artery)이 찢어지면서 출혈이 발생하는 것이 전형적인 예이다. 약 1/3의 환자에서는 동맥이 아니라 경막의 정맥과 커다란 정맥동에서 출혈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증상
출혈 부위, 출혈량 및 사고 후 경과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처음에 증상이 전혀 없거나 약간의 두통만 있을 수도 있으나 출혈이 진행되면서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경막외 출혈 대상자 중 80%는 사고 이후 12시간 이내 뚜렷한 신경계 증상이 나타나지만, 수일이 지나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의식 상태가 좋은 초기에는 오심, 구토, 두통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으며, 일단 증상이 나타나면 빠르게 의식이 저하되어 혼수상태로 진행하거나 반신 마비와 같은 심각한 신경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요구된다. 특히 사고 이후 충격으로 짧은 시간 의식을 잃었다가 회복되어 증상 없이 있다가 갑자기 급격하게 의식소실 및 혼수상태로 진행하는 경우가 자주 관찰되며, 이 때 앞뒤의 의식소실 사이에 의식상태가 좋은 시간을 “명료기(lucid interval)”라 부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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