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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도서관을 읽고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8.0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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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글을 시작하기 전 나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이 책을 정말 잘 읽었구나하는 생각을 하였다. 읽기전과 읽은 후의 마음가짐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처음 도서관에서 책을 고를 때만해도 그 많은 추천 도서 중 이 책 한권만이 남아있어 나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재미있을까? 히말라야에 도서관을 세운 얘기인가? 혼자 추측해보며 별 기대를 하지 않고 본 책 이였다. 아마 과제가 아니었으면 읽어볼 기회가 없지 않았을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인 존 우드에 대한 무한 존경심과 자원봉사, 행복 나눔, 자선사업에 대해 다시 한번생각하게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세계최고의 회사의 임원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이들에게 도서관을 지어주고 책을 선물하는 존 우드. 일주일 휴가로 우연히 히말라야에 갔다 그곳의 열악한 환경 속 많은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곳 사람들의 도움의 손길에 도와주겠다고 약속하고 돌아온다. 과연 몇이나 이 약속을 실천에 옮길 수 있을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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