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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와 매스커뮤니케이션] 관광 콘텐츠의 현황 분석: 진해 군항제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7.11 |등록일 2018.01.2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 관광자원 및 관광지 중 1곳을 선정하여 관광콘텐츠의 현황분석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시오.

대중문화와 매스커뮤니케이션 리포트입니다.
참고자료 포함되어 있으며 점수 잘 받았습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진해 군항제란?
(2) 진해 군항제의 현황 분석
(3) 진해 군항제의 문제점
(4) 진해 군항제의 개선방안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우리나라는 내국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축제가 많이 있다. 그러나 그 수가 너무 많아서 언제, 어디에서 무슨 축제가 개최되는지 알 수 없을 정도이다. 그리고 체계적이지 않는 기획과 구성, 진행 등으로 다소 인상이 찌푸려지거나 해당 지역에 대한 이미지 반감이 들게 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곤 한다.
운영 현황을 간략하게 살펴보자면, 축제에 다녀온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제로는 해당 축제가 어떤 목표를 갖고 개최되었으며,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는지에 대한 깊은 인식이 없다는 점이 문제점 중 하나이다. 또한 축제의 전체적인 통제와 조정을 위한 전문인력이나 교통과 숙박, 음식점의 바가지 요금 등의 피해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필자는 지난 봄에 다녀왔던 “진해 군항제” 지역축제에 대해 해당 관광지의 현 상황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2. 본론
(1) 진해 군항제란?
벚꽃축제로도 불리고 있는 진해 군항제는 지난 1952년 4월 13일에 우리나라 최초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추모제를 거행하여 온 것이 계기가 되어 이어져왔다. 1963년부터 민•관•군의 화합을 다짐하기 위한 문화축제로서 민간단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진해지부에서 주관하였다. 하지만 제2회 행사를 마치면서 군항제의 규모가 점점 커져 1965년 제3회 군항제부터는 군항제위원회가 정식으로 발족하여 1982년 제30회까지 진해시로 이양되어 본 행사를 개최하였다. 1983년부터는 사단법인 이충무공 호국정신 선양회와 진해시가 현재까지 군항제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1980~90년대를 거치면서 진해 군항제는 벚꽃을 즐기는 행사로 비중이 커져왔다. 벚꽃이 진해의 명물로 등장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진해를 군항으로 만들면서 도시 미화용으로 이 꽃을 심게 된 것이 출발점이 되었다. 광복 후 시민들은 벚나무를 일본의 국화라 하여 베기 시작하였고, 벚나무가 모두 없어질 1962년 무렵 식물학자들이 진해의 왕벚나무 원산지가 일본이 아닌 제주도임을 밝혀내면서부터 사람들에게 벚나무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자 노력해왔다.

참고 자료

- 진해군항제, 조명화, 테마여행신문, 2016
- 진해 군항제 2주 앞으로 다가와, 관광객 유치 현황은?, 문화뉴스, 2017.03.17
- [진해구청] http://jinhae.changwon.go.kr/main/main.jsp
- [제55회 진해군항제] http://gunhang.changwon.go.kr/main/main.jsp
-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 http://www.knn.co.kr/19463
- [경남 양산시 NEWS8582] http://blog.daum.net/suchensisanews/12560850
- [나무위키 진해군항제]
https://namu.wiki/w/%EC%A7%84%ED%95%B4%20%EA%B5%B0%ED%95%AD%EC%A0%9C
- [대한민국 구석구석 행복여행]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festival/festival.jsp?cid=523079
- [네이버 블로그: 여행발전소] http://blog.naver.com/hnskwoo/220317433281
- [네이버 블로그: 대한민국해군] http://blog.naver.com/ilove_navy/22097726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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