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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과학은 충돌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인가? (학술에세이, 종교와 과학)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8.01.28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종교와 과학은 충돌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서로 상충되어 보이는 두 영역이지만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논의함.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대 사회는 유래 없는 풍족함을 누리고 있다. 경이로운 최첨단 기술들은 매일매일 진보하 며 새로운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불과 5년 전을 생각해보라. 누가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널리 쓰이고 SNS가 거대한 파급력을 가져오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었을까? 도대체 이런 놀라운 변화는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을까? 여기에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은 “과학”이다. 과학은 오래 전부터 인류와 함께해온 동반자로써, 우리 문명을 이루는 필수요소를 낳은 장본인이다. 이처럼 과학이 우리 사회의 발전에 아주 큰 영향을 끼치 는 직접적인 요소라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세상에는 '과학'에 필적하 는 거대한 또 하나의 시스템인 '종교'가 존재한다. 그리고 이 두 거대한 시스템은 역사적으로 끊이지 않고 부딪쳐 왔다. 다윈이 진화론을 발표한 이래로 현재까지도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 는 진화론자와 창조론자 사이의 논쟁이 이러한 두 존재간의 충돌을 대표하는 하나의 사례이 다. 사실 고백하자면 필자는 과학과 종교 중 과학을 더 선호하는 사람이다.

참고 자료

현우식, 『과학으로 기독교 새로 보기』, 연세대학교 출판부, 2012
알랭 드 보통,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박중서 역, 청미래, 2011
한기석, 「과학과 종교의 경계」, 『서울경제 오피니언』, 2012.6.28
유상호, 「[다윈은 미래다] 3부 진화론 논쟁의 核 리처드 도킨스」,『한국일보 뉴스』, 200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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