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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의 나비 독후감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8.0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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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얇은 두께의 겉표지와는 달리, 멕시코에서 살던 판치토의 가족들이 국경을 몰래 넘어 미국으로 감으로써 일어나는 약간은 무게가 있으면서도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었다.
꿈에도 그리던 미국으로 넘어오는데 성공은 했지만 불법체류자신세로 불안감 속에 숨어지내야하는 상황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더 안타까웠던 것은 제대로 된 방하나 없이, 텐트촌에서 생활하며 고기한점 없는 뼈를 구해와 온 식구가 먹는 모습들이었다.
어찌보면 멕시코에 있을때보다 더 열악한 상황에 나라면 좌절할 수도 있었을꺼 같았다.
하지만 숨어지내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힘든 환경속에 짜증을 내고 원망을 할 수도 있으련만 판치토네 가족들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들을 보여줬다.
사랑과 희망을 잃지 않는 판치토네 가족의 긍정적인 삶의 모습은 감동적이었고 나에게 조건없이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게 얼마나 값진 일인지를 깨닫게 해주었다.
소설속에 등장하는 판치토네 가족은 하루 벌어 하루 살기도 벅차고 가족 모두가 안정되게 모여사는 것을 꿈꾼다.
어느것하나 현재 나의 삶보다 나은 것이 없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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