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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포상 관련 과제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8.0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스포츠 사회학 A+ 받은 리포트입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포상을 하는 정책적 목적과 장단점에 대해서 말하고,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위한 포상금 및 연금 지급제도가 있는 국가와 그렇지 않은 국가를 찾고, 이러한 제도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의견을 피력하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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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나라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포상을 부여하는 나라 중 하나이다. 한편 국가대표들이 입상할 경우 가장 대표적으로 혜택을 받는 대회는 올림픽이지만 아시안게임이나 월드컵, WBC 같은 대회에도 포상을 주고 있다. 여기에서 말하는 포상이란 각종 연금과 포상금 그리고 병역혜택으로 축소할 수 있다. 먼저 금메달을 딴 선수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포상금으로 6000만 원을 받거나,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연금으로 매달 100만 원을 받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은메달은 3000만 원과 연금 75만 원, 동메달은 1800만 원과 52만5000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의 경우는 어떨까?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2010 밴쿠버 대회 때 메달을 단 하나라도 딴 나라 중에서는 카자흐스탄이 약 2억 6500만 원으로 금메달 포상금이 가장 많다. 포상금이 가장 큰 나라 2위는 라트비아(약 2억 437원)가 차지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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