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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독후감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8.0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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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평소에 저는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자주 들고는 하였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나서기 머뭇거리며, 친한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재밌는 사람이지만, 앞으로 만날 다양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재밌게 풀이를 했고, 어렵지 않은 것이라는 느낌이 들게끔 만들었습니다. 글도 잘 읽혀지고, 동감도 잘 되었습니다. 그의 책에서 본 것들 중 불평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부정회로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입 밖으로 그것을 잘 얘기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불평, 불만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랑은 별로 친해지기가 싫고, 늘 부정적인 부분만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평소에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 하는 것이 어떠한 바보라도 비판하고 비난하고 불평을 할 수 있으며, 그리고 바보일수록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해하고 용서하기 위해서는 인격과 극기심이 필요하다. 라고 하였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동감이 많이 되었고, 앞으로도 비판이나 비난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다루는 비결에서 사람들로부터 최고의 가능성을 개발케 하는 방법은 격려와 칭찬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조별과제 할 때가 기억에 남는데 1학년 1학기 때 4명이서 발표를 해야 했었는데 2명 정도가 흔히 말하는 무임승차를 했습니다. 각자 맡은 부분을 해석하고 답을 찾아야 했는데 모른다. 어렵다. 미안하다. 라는 말만 반복하며 끝까지 하지 않았고, 저는 화가 많이 나서, 그들과 같이 포기하는 마음으로 발표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생각한 것이 나는 그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해준 적이 있었나? 라는 것입니다. 만약 그랬더라면 그들은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달라지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무조건 적으로 그들이 잘못 했다기보다는 내가 사람들을 잘 다룰 줄 몰라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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