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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실천 면담에서 경청의 방해요인(경청기술의 방해요소)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I. 경청의 방해요인
1. 부적절한 경청태도
1) 적극적 경청의 결여
2) 부분적 경청
3) 녹음기 같은 반복
4) 리허설
2. 부적절한 비언어적 행동

II. 경청의 방해요소
1. 왜곡된 경청
2. 여과된 경청
3. 평가적 경청
4. 정형화된 경청
5. 인간중심보다 사실중심의 경청
6. 동정적 경청
7. 가로막기

III. 경청의 장애극복

본문내용

I. 경청의 방해요인
경청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침묵을 다루는 방법으로 면담이 서툰 사람일수록 면담 중의 침묵을 부담스러워하지만 면담에서 침묵은 몇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클라이언트가 자기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하기 위하여, 둘째, 말을 하는 도중 감정이 격해져서 이를 다스리기 위해, 셋째, 정말 할 말이 없어서 침묵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각각의 경우 이를 분별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침착하고 개방적인 마음으로 클라이언트의 말을 주의 깊게 경청하는 것이다.

1. 부적절한 경청태도

1) 적극적 경청의 결여
상대방의 말을 듣는 척하지만 사실 제대로 귀를 기울이지 않는 때가 많다. 사회복지사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비슷한 종류의 말을 여러 번 듣다 보면 이 이야기가 클라이언트 고유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마음이 흐트러질 수 있다.

2) 부분적 경청
부분적 경청은 겉으로만 대충 듣는 것으로 클라이언트가 하는 말의 일부분만 듣고 정작 클라이언트가 말하려는 본질은 듣지 못한다. 클라이언트는 이를 잘 포착한다. 클라이언트는 말하기를 중단하게 된다. 그리고 화제를 바꾸기도 한다. 이러한 경청은 클라이언트를 이해할 수도 없고 관계형성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3) 녹음기 같은 반복
클라이언트가 사회복지사와의 면담과정에서 의사소통을 할 때 사회복지사가 단순히 몸만 함께 있는 것을 바라지 않고 심리적, 사회적, 정서적으로 함께 있기를 원한다. 클라이언트에게 주의를 집중하여 경청하는 것은 반복되는 녹음기가 아니라 심리적 사회적 정서적인 면을 포함하는 사회복지사 자체를 필요로 한다.

4) 리허설
경험이 많은 사회복지사라도 클라이언트에게 할 말을 되뇌다 보면 듣지 못할 때가 있다. 숙련된 사회복지사는 열심히 경청할 뿐이다. 클라이언트에게 할 말을 연습할 필요가 없다. 사회복지사의 반응은 클라이언트로 하여금 문제대처과정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클라이언트가 잠시 말을 멈추면 자신도 잠시 멈추며 클라이언트가 한 말을 생각한다. 같이 잠시 멈춘다는 것은 나는 지금 당신에게 반응하고 있고 신중하게 반응하고 싶다는 의미를 준다. 멈추는 것도 경청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한국 사회복지실천과 복지경영 : 최성균/이준우 저, 파란마음, 2017
사회복지서비스 : 한국산업인력공단, 진한엠앤비, 2015
지역사회복지와 사회복지시설 : 이병록 저, 청목출판사, 2007
사회복지실천론 : 이영분/김기환 등 저, 동인, 2010
현대 복지국가의 사회복지교육 : 현외성 저, 공동체, 2014
사회복지 행정실무 : 이세형 저, 양성원, 2017
사회복지의 이해 : 윤찬영 저, 정민사, 2017
사회복지 사례관리 : 이채석 저, 어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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