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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도도군 독후감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건방진 도도군 독후감.
방학 숙제.
넉넉한 분량.
줄거리와 감상평, 자신의 견해 포함.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오늘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책장에서 재미있는 책의 제목을 발견했다.
바로‘건방진 도도군’이다.
무엇보다 나는 책을 고를 때 책 표지와 제목을 보고 고르기 때문에 나는 흥분해서 이 책을 골랐다.
건방진도도군? 도도군이 누구지? 뭐야, 고양이야? 아니다!
강아지다! 왜 담배를 펴? 게다가 양복까지?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 정도로 어리둥절하고 이상했다.
물론 그래서 더더욱 빨리 책장을 열게 되었다.
이 책은 대체로 이런 내용이다.
부잣집에 사는 도도는 ‘야!(사모님)’와 산책을 갔다.
산책 중에 어떤 사람이 도도를 보고 “어머! 도도가 꽤 통통하네요!”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서 김 기사의 어머니 댁으로 도도를 보내 버린다.
자신을 액세사리 취급하는 ‘야’에게 버려지고 난 후에 운전기사의 어머니에게 맡겨진다.
그 곳에서 자신이 꿈꿔 왔던 미미를 만나지만, 미미는 마음만 깨끗한 강아지가 되어 있었다
도도는 ‘야!(사모님)’가 비록 자신을 버렸다지만, 어쨌거나 자신과 함께 살았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언젠가는 자신을 데리러 오리라는 작은 희망을 갖고 살고 있다.
그런 생각을 하는 동안 옛날에 ‘야!(사모님)’네 집에 살았던 미미를 알게 된다.
오래 전에 버려진 미미는 이미 지금의 생활에 적응했지만, 도도는 도무지 적응을 할 수 없었다.
그 곳에서 도도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바로 럭셔리하고 완벽한 이름이였다고 생각한 자신의 이름.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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