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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정부과제로 창업한다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2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나는 정부과제로 창업한다
우혁, 박성완 저. 한스미디어 2017년 6월 5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스타트업
2. 정부과제
3. 결론

본문내용

1. 스타트업

사업자 신규등록이 100만개, 폐업자 80만개다. ‘연간’ 그렇다는 이야기다. 한국의 치킨집이 3.6만개, 전 세계의 맥도날드가 3.5만개다. 커피집은 4만개가 넘는다. 그 수만큼의 편의점이 있다. 저자의 말이다.
<직장인만큼 좋은 사업은 없다>
스타트업은 돈을 벌기 위한 일이 아니다. 갈 곳 없는 사람들의 쉼터 같은 곳이 되어서도 안 된다. 세상을 바꿀 기치를 걸고, 그 깃발 아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스타트업이다. 저자의 말이다.
<창업은 개업하고 다르다. 창업은 새로운 업을 만드는 것이다>

(1) 중기부의 모태펀드에서 2조원, 산업은행의 성장사다리 펀드에서 2조원 등 대충 4조원이 시드머니(seed money)로 스타트업에 들어가 있다.
(2) 아는 벤처 캐피탈리스트에게 물으니, 스타트업의 대표자 연봉은 벤처캐피탈 회사에서 어쩌고 할 상황이 아니라 했다.
(3) 스타트업 '피칭(발표)'을 들어보면 다들 정부과제 이야기를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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