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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라서 다행이야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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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를 줄인 말이다. 한 번 사는 세상, 내가 원하는 것 다 해보면서 행복하고 멋지게 살자 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로 나에게 희망을 주는 단어이기도 하다. 지방 전문대 간호과 출신이지만 꿈을 향해 타박타박, 성공해서 멋진 인생을 살고계시는 이 글의 작가님이 대단해보였다. 화려한 방황과 각고의 노력 끝에 자신의 꿈을 이뤄 뉴욕의 간호사로 일하며 충만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작가님이 내 눈에는 그렇게 멋져 보일 수가 없다. 내가 간호사라는 꿈을 가진 것은 중학생 때인 것 같다. 미래에 무슨 직업을 가지고 싶은지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나이가 되었을 때 어머니께서 ‘간호사가 되어보는 것은 어떠니?’ 라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어머니 말씀에 순응하면서도 환자들을 돌보고 생명을 구하는 일이 매력적으로 보여서 그 때 가진 꿈이 지금으로도 이어져 간호학과에 입학하게 되었다. 간호학과에 가기 전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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