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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개인주의자 선언 : 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서평,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개인주의자 선언 : 판사 문유석의 일상유감
문유석 저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감히 우리 스스로를 더 불행하게 만드는 굴레가 전근대적인 집단주의 문화이고,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근대적 의미의 합리적 개인주의라고 생각한다.” 시대가 변했음에도 여전히 우리는 집단화 문화에 갇혀 있다. 저자는 자신 스스로를 개인주의자라고 선언하였다. 집단화가 지배적인 우리나라에서 개인주의라는 말이 곧 이기주의자로 들릴 수 있다.

하지만 저자의 의도는 다르다. 조직보다는 자신을 먼저 여기는 개인주의적 삶을 지향하겠다는 의미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의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 싶은 마음은 요즘 세대가 갈망하는 삶이다. 현직 부장판사로서 수많은 사건들을 다루면서 다양한 이해관계의 충돌을 경험했을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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