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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시인의 사회 감상문 지금 카르페디엠 하고 있습니까?

저작시기 2015.05 |등록일 2018.01.24 | 최종수정일 2018.12.1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현재를 즐기지 못하는 교육환경
2) 키팅선생님 등장이 불러온 깨달음
3) 카르페디엠

3. 결론

본문내용

매년 수능 날 나는 아직도 기분이 이상하다. 이제는 나의 일이 아니지만 아직도 기분이 이상하고 내 일인 마냥 기분이 싱숭생숭 한 것은 아마도 그들을 공감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학창시절은 한 번의 시험으로 앞으로의 운명이 정해지는 것만 같아 알게 모르게 압박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수능이 곧 목표일 수 밖에 없었다.
창의적인 아이보다 수학 잘하는 아이를 더 자랑스러워했던 어른들과 사회는 학생들과 우리가 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아닌 시험에 나올 것들을 수학공식처럼 외우게 했으며 이런 교육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도록 만들었다.
세계에서 높은 교육열과 많은 사교육비 지출하는 우리나라 이지만 그만큼 학생들 또한 올바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지에 대한 것은 의문이다.
명문대생의 부도덕적 사건들, 초등학생의 자살, 중 고등학생의 잠 부족 및 스트레스 지수들은 매스컴을 통해 흔히 접할 수 있으며 점점 더 심각해져 가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의 자살은 그 나이부터 많은 학원으로 인해 공부에 치여 살아야 하는 암울한 현실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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