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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응급실 case study-melena (Mallory-Wiess syndrome)

저작시기 2017.11 |등록일 2018.0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성인간호학 응급실 case study A+ 받은 자료입니다.
melena 주 증상으로 진단명은 Mallory-Wiess syndrome 입니다.
구체적이고 자세히 적었으니 많은 도움 될 겁니다.

목차

1. 응급실 도착까지의 경위
2. 응급실 초기 1차평가
3. 응급실 2차 평가
4. 응급검사
5. 경과
6. 문헌고찰
7. 간호과정
8. 참고문헌

본문내용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

① 정의
1929년 미국의 병리학자 G.K.맬러리와 내과의사 S.바이스(네덜란드 출생)가 알코올중독자 중 여러번 구토하고 많은 출혈을 일으킨 후 사망한 4명의 환자를 해부해 검사한 결과 식도와 위의 접합부 부근에 가로로 열상이 나타나 있었고, 그것에 기인한 출혈사로 판정함으로써 이러한 병명을 Mallory-Wiess syndrome이라 한다.

심한 구토 중에 (주로 음주 후에) 식도와 위의 경계부가 찢어지면서, 혈관이 노출되어 출혈하는 경우를 말한다. 즉, 심하게 구토를 하면서, 그 폭발적인 압력으로 인해 생긴 상처로 출혈이 되는 것을 말한다.
(구토의 역할을 보면 위속에 있는 음식물을 다시 거꾸로 돌려 입 밖으로 내 보내는 것이다. 이는 굉장한 압력이 필요한 일이므로 우리 위는 최대한의 수축력을 발휘해서 위쪽으로 음식물을 내보내고 거기에 더불어 복근과 흉근을 사용해서 압력을 주게 된다.)

심하면 위의 일부분이 뒤집히는 듯 한 모양을 하면서 식도 쪽으로 올라온다. 식도는 매우 좁은 관이고 위벽은 무척 두터운 것이라 좁은 식도로 위벽이 끼워져 올라오면 식도점막이 마치 뜯어지는 것처럼 찢어진다. 바로 이런 것을 Mallory-Wiess syndrome 또는 Mallory-Wiess tear라고 부른다.
② 병태생리
도수 높은 술을 마셨을 경우 위의 바로 위에서 관문 역할을 하는 분문과 식도인접 부위의 점막이 강한 알코올에 접촉됨으로써 화학적 자극을 받아 미란상태의 가벼운 손상을 입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음주를 중단하지 않고 계속 술을 마시면 점막 하근층이 파열을 일으키게 되며, 점막 하동맥도 파열을 일으켜 많은 양의 출혈이 발생한다.
특히 식도와 위의 연결 부위는 분문으로 내려가면서 점차 좁아져서 음식물 통과에 약간의 저항을 받는다. 계속되는 구토로 인해 상처는 더욱 확대되고, 뇌의 구토중추는 질서 있는 명령을 내리지 못해 구토 반응 계통이 깨어지게 되면 식도와 횡경막의 상관관계도 통제를 잃어 분문부에서 식도를 향해 타격적 역상운동이 일어남으로써 손상 부위의 출혈이 증가하게 된다.

참고 자료

조경숙 외 . 성인간호학 상, 현문사
양선희 외 , 기본간호학 Ⅰ, Ⅱ , 현문사
양선희 외 , 핵심기본간호수기 , 현문사
간호과정 실무지침 ,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차영남 외 , NANDA 간호진단과 중재가이드 ,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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