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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감상문 -아이의 사생활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8.0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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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BS 다큐프라임에서 방송한 아이의 사생활을 보고 적은 감상문입니다.
아동간호학 교수님께서 정리를 잘했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목차

1. 남과여
2. 도덕성
3. 자아존중감
4. 다중지능
5. 나는 누구인가

본문내용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저렇다는 식의 비교는 어렸을 때부터 주변에서 익숙하게 듣고, 겪어 왔던 일이라 대강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긴 하지만 왜 그런 차이가 생기는 것 인지 그저 외적인 부분만 다른 남녀가 아니라 그 속은 어떻게 다른지 면밀히 알고 싶었다. 시작부터 주제 덕분에 흥미롭게 영상을 시청해보았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 실험하기 위해 아이들을 초대한다. 그 실험은 만나는 순간부터 진행되고 있었는데 남자와 여자 짝을 이루어 차에 탑승하고 기사 아저씨와 얘기도 하고 창밖에 사물도 관찰하게 유도 했다. 실험 결과 남자 아이들은 어떤 차인지, 약속 장소를 잘 기억해냈고 여자아이들은 생김새라던가 사물의 위치, 공간적인 면에서 더 높은 기억력을 나타냈다.
이번엔 대학생을 대상으로 남녀 차이를 실험해 보았다. 제한시간은 똑같이 10가지 업무도 똑같이 주었을 때 동시다발적으로 일 처리 하는 능력은 여자가 우수했다. 일을 순차적으로 처리하면서 동시에 3가지 일도 하는가하면 남자들은 일을 다 마치지도 못했다.
남녀의 차이는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또 하나의 실험을 했는데 이것은 공감형 뇌인지 체계화형 뇌인지 알아보는 실험으로 24개월 여자 아기는 엄마가 자신 때문에 손을 다치자(사실은 다친 척) 아픔에 공감하고 눈물을 흘린다. 반면 남자의 경우 웃는 아이도 있는가하면 여자아이처럼 반응이 없었다. 공감 능력은 여자아이가 더 발달한 걸 알 수 있었고 체계화 능력은 남성이 발달한 걸 알 수 있었다.
나는 남자다 나는 여자다. 라는 자기 인식의 명력은 뇌에서 시작된다. 남자와 여자가 다른 행동을 보이는 것도 뇌가 다르기 때문이다.
남녀의 청력 차이 실험 결과에서도 여자아이들은 두 단어 모두 맞추는 데 반해 남자아이들은 어려워했다. 여자의 뇌는 양쪽 뇌 연결이 긴밀하여 대뇌피질이 특정부위에 11%나 더 많은 뉴런이 있어 언어능력이 탁월하지만 상대적으로 남자아이들은 어떤 일에 집중하게 되면 여자보다 안 들리는 것이다. 또, 남아의 소근육을 관장하는 소뇌가 늦게 발달하여 가위질, 글씨쓰기에 서툰 경향이 있었다.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남아와 여아의 뇌는 서로 다른 순서로 발달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더 아나가 교육자든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입장으로든 남아와 여아의 차이를 알고 다른 방법으로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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