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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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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저 애의 핏속엔 악마가 들어 있어 식구들조차 ‘말썽꾸리기’, ‘고양이 같은 놈’, ‘망나니’라고 부르는 제제는 사실 라임오렌지나무와 얘기도 할 수 있는 이해심 많은 천사에요.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라고 묻는 제제의 질문에 여러분이 직접 그 대답을 찾아보세요. 제제와 함께 오렌지나무와 얘기도 하고 함께 아파하며 부둥켜안고 울다 보면 여러분 가슴 속에 꿈틀거리는 또다른 제제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

저는 이 뒷표지의 글을 읽고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으며 제 가슴 속에 꿈틀거리는 제제를 찾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어렸을 적 이 책을 읽었을 때의 감정과 기억을 더듬으며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생 때의 나도 완벽히 이 책의 주제를 이해하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아마 그때의 저는 그냥 불쌍한 친구네 이 정도의 생각으로 제제를 봤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머리가 커질 때로 커졌음에도 처음 읽었을 때보다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아마 그때의 저는 제제만큼 상처가 없었고 순수했기 때문이겠지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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