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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2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꿈꾸고 사랑하고 열렬히 행하고 성공하기 위하여)
사이먼 사이넥 저. 이영민 역. 타임비즈 2013년 2월 1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보고서
2. 골든 서클
3. 결론

본문내용

보고서 작성법 중에 why so 다음에 so what을 쓰라는 게 있다. 왜냐? 를 묻고 무엇을 해야 하겠다는 결론이다. 이처럼 원 페이지 보고가 유행했었다. 한 페이지로 문서를 작성해 갔더니, 성의가 있다 없다 하는 소리가 들렸다. 어떤 이념이든지,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통상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는 ‘워드’를 쓰고 컨설팅사는 ‘파워포인트’를 쓴다. 제조업체(공장)는 ‘엑셀’을 쓴다. 개별 회사에 따라 즐기는 문서양식이 다르기도 하다. 안정된 회사, 돈이 많은 회사는 컨설팅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파워포인트로 문서를 작성한다. ‘제프 베조스’는 워드로 보고서를 쓰라고 했다. 하여 ‘아마존’은 한 편의 논문을 쓰는 것처럼 보고서를 쓴다. ‘형태’가 메시지를 규정한다. 캐나다 미디어 학자, '마샬 맥루한'은 미디어가 메시지라고 했다. 텔레비전은 ‘핫’한 미디어다. 신문은 ‘쿨’한 미디어다. 누군가를 선동하려면 텔레비전을 이용하고, 누군가에게 생각을 심어주려면 신문을 이용하면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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