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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독후감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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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도대체 작가의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독서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의 시작은 어떤 고구마의 혼잣말로 시작된다.
‘나는 누구일까? 주위를 둘러보니 인삼이니 난 인삼이구나!’
하지만 다른 인삼은 ‘쟨 고구마야! 인삼도 아니면서 행복해하지마. 아무나 인삼이 되어서는 안돼!’ 라고 생각한다.
이 인삼은 자신이 인삼으로 태어난 것에 대해서 강한 프라이드가 있었기 때문에 고구마가 너무 신경 쓰이고 쉽게 인삼이 되려는 고구마가 괘씸하기까지 하다. 그래서 진실을 알려주기로 한다.
진실을 알고 난 고구마는 충격받기는커녕 ‘나는 고구마구나!’ 하고 그 사실을 받아들인다.
인삼의 얼떨떨한 표정은 덤.

도대체 작가의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 합시다’는 뻔한 말만 늘어놓는 자기계발서나 어려운 단어와 개념이 가득한 경제관련 서적과 달리 일상에 지친 사람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작가가 ‘너도 그래? 나도 그래..’라는 메시지를 만화형식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 낸다. 내가 이 책을 발견했을 때는 일을 그만두고 몇 달 지나지 않아서였는데 직장에서 얻은 씁쓸함을 아직 잊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공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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