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 중간고사 정리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8.01.2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두 문화(Two cultures): 20세기 후반 과학문화와 인문문화 사이의 분리, 대립. 아직도 뚜렷한 해법이 나오지 않음.

-배경: 이전에는 과학은 지식인의 당연한 기본 교양이라고 생각. 다윈의 ‘종의 기원’ 당시 영국의 지식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두 구입. 고고학, 지질학을 모르면 대화에 낄 수 없었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천재 과학자들이 징병되어 많이 죽었던 반면 원자폭탄으로 끝난 제2차세계대전의 직후 각국에서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지, 과학 인재 집중 양성.

-최근: 이후로 문과, 이과를 나누어 가르치며 서로를 이해하려 들지 않고 상대방에 대한 오해 가중. 최근의 세태는 과학기술 지식은 증가하는데 반해 오히려 과학기술에 대한 무지가 일반적인 상황(역설적)
스마트폰 사용과 스마트폰 이해는 전혀 다르다. 과학기술을 잘 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 더 이상 과학이 교양이 아닌 시대

• 학문 세분화의 문제점: 우물 안 개구리, 심층적으로 특화된 분야에 강하나 그 밖으로는 생각조차 두려워한다는 것. 이과/문과. 수학이 싫어서 문과 왔으니 수학은 모른다. 공대생이라서 인문학이나 서술형 답안은 어렵다.

오늘날 학문 분류는 유행일 뿐.
대학 옆 연구실에서 무엇을 연구하는지 서로 모름.
30년 후 대학에 돌아왔을 때 내가 졸업한 학과가 없어졌다면 정상.
어떤 일=직업 1:1로 대응하지 않는다. 직업이 아니라 일을 꿈으로 해야 한다.
피타고라스학파가 수학, 음악을 융합하여 도레미파 음계를 만듦. 오늘날 수학과 음악과 다른 대학.

• 과학기술의 특성(이미지) ①실험 ②수학 ☞오해
-Cargo cult: 미군이 만든 활주로를 따라 만든 모형과 숭배 의식.
☞본인들은 과학기술인 줄 알고 있으나 과학 기술이 아닌. 과학기술을 과학기술이게 하는 것이 완전히 결여된 것. 과학기술을 안다고 착각.

-한산도 대첩: 학익진 전법 때문에 유명. 바다에서 갑작스러운 학익진을 쓰기 어렵기 때문에. 훈련 병력, 좋은 배, 긴 사정거리가 전제조건이며 어느 날 갑자기가 아닌 오랜 노력의 결과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