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비교거부 A+ 리포트]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 나미야, 잡화점, 독후감, 감상문, 후기, 서평, 요약, 줄거리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22 | 최종수정일 2018.06.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 글자 폰트는 11입니다. 장평은 160% 입니다.
- 표지 포함 총 9페이지 이지만, 표지를 제외하고, 8페이지 입니다. 표지를 넣은 것은 책 제목이 잘 보이기 위함이지 페이지 수를 늘리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실제 내용은 8페이지라고 말씀드립니다. 또한 꽉찬 8페이지 아니고, 꽉찬 7페이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8페이지에는 한 줄만 있습니다.
- 불필요한 칸 띄우기로 억지로 페이지 분량을 늘리지 않았습니다.
- 내용 요약과 함께 감상을 적었기 때문에 줄거리 파악이나 독후감 작성에도 좋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 분량을 줄여서 편집할 수 있게 장별 줄거리와 그에 따른 감상을 연이어 적었습니다. 따라서 일부의 내용을 지우면 분량을 줄여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 최고의 평가를 받은 최고의 독후감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중략-
어떤 범죄(마지막에 범죄 내용이 나옴)를 저지른 세 명의 남자들이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하여 한 밤중에 미리 알아둔 빈 집으로 숨어든다.
그리고 그 가게의 이름은 ‘나미야 잡화점’이고 ‘나야미(고민)’을 상담해 주는 가게로 유명했다는 잡지 내용을 읽는다. 게다가 그 가게는 특이하게 과거와 연결되어 있었다.
그래서 가게 앞의 셔터로 과거에서 오는 상담 편지가 전해졌고, 그것을 뒷문쪽의 우유상자에 넣어두면 과거의 사람이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세 사람이 받는 첫 번째 상담 편지는 올림픽에 참여하려는 어떤 선수의 고민이었다. 올림픽 출전을 바라는 어떤 선수는 현재 남자 친구가 큰 병에 걸려서 투병 중이었다.
그래서 올림픽 출전을 위해 연습에 집중하면 남자 친구를 간호할 수 없고, 남자 친구를 간호하는 데에 집중하면 올림픽 출전을 위한 연습을 할 수 없는 딜레마에 빠져 있었다.
이러한 고민에 대해 세 사람은 올림픽 출전을 하지 말고 그냥 남자 친구 옆에서 간호를 하라고 조언한다.
특히나 세 사람이 그 여자가 사는 시대의 기사를 검색한 결과 그 사람이 출전하려는 모스크바 올림픽은 일본의 참여가 취소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세 사람은 더더욱 남자 친구 옆에 있어주는 게 맞다고 상담을 한다.

<중략>

이 장을 보면서 느낀 것은, 어떤 상담자, 또는 조언자의 역할이라는 게 굳이 전문가일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대부분 이미 그 선택의 방향도 정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상담을 의뢰할 때에는 어떤 해답을 얻기 보다는 자기 마음 속의 선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자 하는 경우가 더 많다.
실제로 1장에 나오는 여자 선수(나중에 펜싱 종목의 선수인 게 나옴.)도 결국은 세 사람의 상담 내용과 다른 본인이 선택한 길을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자에게 감사한다.
이것은 결국 우리는 고민이 있을 때 자신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 딱 그 정도만 있어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