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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진의 [한옥이 돌아왔다]를 읽고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8.01.22 | 최종수정일 2018.0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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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길을 지나면서 한옥을 볼 수 있는 경우는 요즘 드물다, 가까운 전주 한옥마을에 놀러 간다거나 여행일정을 잡아 경주로 놀러갔던 적 외에는 한옥을 가까이 접할 기회가 없었다. 이 책의 시작은 우연히 지인의 부탁으로 한옥과의 인연이 시작됨을 보여주면서 전개 된다,
한옥에 관심이 있는 저자는 첫 시작을 한옥이 실패했다고 말하고 있다. 그 이유는 사람들에게 외면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습식으로 지어지는 지붕, 한옥의 특성상 마당을 가로질러 다른 채로 가야한다는 불편함. 자연친화적 재료로만 사용하는 한옥이 피할 수 없는 곰팡이와 벌레. 마지막으로 손이 많이 가고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없고 한옥목구조가 정형화 되고 세련되다 보니 아무 목수나 지을 수 없었다, 다시 말해 기본적인 기능, 내구성, 새로운 공간에 대한 요구 등 미학 외적요인을 충족시키지 못한 것이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저자는 한옥에 대한 비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한옥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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