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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의 오늘 필기노트

저작시기 2017.12 |등록일 2018.01.2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4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오케스트라의 오늘 필기노트입니다.

매일 수업들으며 필기한 내용을 시험 전에 정리하였습니다.

필기량이 많아서 놓치는 필기가 많아 출력하면 도움되리라 생각합니다.

pdf 파일이라 수정 불가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르스노바(Ars Nova): 새로운 기법, 예술 Ars: 예술, Nova: 새로운
서울 시향의 현대 음악 프로그램 / 오케스트라의 R&D
다양한 래파토리 시도.
대중성 떨어질 때도…, 예매율↓. 가격↓
초연 多

“서울시향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다”
-스태판 애즈버리(서울시향 객원지휘자)

진은숙(서울시향 상임 작곡가) 그라베마이어 상 수상(작곡계 노벨상)

차세대 작곡가 양성
여러 래파토리 시도(신생 작곡가 곡 연주) Midi(컴퓨터 작곡)에는 한계가 있음

조성음악↔현대음악
조성음악: 음의 위계(으뜸음, 딸림음) 익숙한 선율. 화성. 예측 가능한 구조, “기능화성”
현대음악: 음색. 리듬(음향이 중요). 새로운 울림. 소리/연 주법 확장. 극적 표현. 강한 영감. 일부러 교란시키기도. 창의적(불협화음)
Ex)리게티(2001스페이스 오딧세이)-레퀴엠: 시각적 효과 극대화

음악의 3요소: 선율, 화성, 리듬

오케스트라의 기준음
Orchestra-Tune up
오보에가 라(A)음 연주(보통 라가 조율 음의 기준이다.) 오보에-관악기-현악기 순
*오케스트라 준비과정(조율과정)
객석 불 off 무대조명 on → 바이올린(악장)입장 → 오보 에 라(A)음 440Hz → 관악기 군 조율 → 오보에 라(A)음
→ 악장 A음 → 현악기군 조율 → 조율 마침 → 지휘자 등장 → 악단 기립

*악기 조율: 음높이는 습도, 날씨에 영향 받기 때문에, 이것 에 강하고 조율이 안정적인 악기가 기준이 됨.
조율과정을 지키지 않는 악단도 있다. 오보에 대신 피아노로 하기도 한다.

기준음: 라(A)음(A4=1옥타브 라)
A1, A2, A3, A4, … 숫자가 작을수록 낮은 음 음높이 측정 단위: Hz 헤르츠. 초당 진동수

기준음(A4)의 진화
1) 헨델의 소리 굽쇠 422.5Hz (지금보다 낮음)
2) 금관악기의 영향으로 음색이 높아지고 화려해짐, 1859 프랑스 정부, 435Hz로 결정 (표준이 생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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