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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튤립 피버 (영화감상평) 튤립 투기에서 가상화폐 열풍을 보다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튤립 피버
감독 저스틴 채드윅
출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데인 드한, 크리스토프 왈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피아`는 가족의 걱정 없는 삶을 위해 나이 많은 거상 `코르넬리스`의 두 번째 아내가 되기로 결심한다. 부잣집 아내가 되었지만 좀처럼 아이가 생기지 않아 위태로운 자신의 지위 때문에 불안해한다. 어느 날 남편이 초상화를 남기고 싶다고 한다. 젊은 화가 `얀`이 싼 값에 그려준다고 하고 그를 집안에 들인다. 소피아와 얀은 첫 눈에 반하게 된다. 이후 남편 몰래 둘은 아슬아슬하게 만남을 이어간다.

소피아 역을 맡은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복장부터 연기까지 완벽했다. 얼굴과 이마가 둥근 형은 복장과 함께 17세기 분위기를 잘 소화했다. 반면 젊은 화가 역을 맡은 데인 드한은 조금 아쉬웠다. 유부녀와 눈이 맞은 젊은 남자로밖에 시대극이 아침 드라마 치정극으로 비춰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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