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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골반염증성 질환 케이스 스터디

저작시기 2016.03 |등록일 2018.01.22 | 최종수정일 2018.03.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골반염증성질환
2. 자료수집
3. 간호진단
4. 간호계획
5. 간호수행
6. 간호평가

본문내용

1.정의
골반염이란 자궁, 난관, 난소, 복막 및 인접 조직 등을 침범하는 염증성 질환을 말하며 보통의 경우 하부 성기에 침입한 각종 세균이 상향 이동해 발생하는 속발성 질환이다. 대부분의 경우 난관염에서부터 시작되며 2차적으로 난소와 골반 복막으로 퍼져나가는 양상을 보인다. 많은 예외는 있으나 일반 경향은 급성으로 시작하여 완전히 치료가 되거나 혹은 계속적으로 재발되는 만성 과정으로 이행한다.

2.원인
골반염증성 질환의 원인균은 여러 종류가 있으며 한 가지 이상의 균주에 의한 감염도 드물지 않다. 그 중 가장 중요한 4가지 균은 성전파성 감염으로 오는 임균, 클라미디아균, 마이코플라즈마와 그람 음성과 양성 세균, 혐기성 연쇄 상구균과 호기성균과 같은 화농성 균이 있다. 대부분의 골반염증성 질환은 미생물이 질과 자궁경부에서 상부생식기로 상행 전파되므로 발생한다. 이러한 전파는 감염원이 들어온 뒤 월경 바로 직후에 가장 흔히 일어난다. 골반염증성 질환은 유산, 골반수술, 소파수술, 분만 후(산후 감염)에도 발생할 수 있는데 비성전파성의 화농성 균들이 주로 분만 혹은 유산 후에 자궁경부염이나 자궁내막염이 있을 때 자궁주위의 혈관이나 림프관을 따라 골반 주위와 난관으로 파급되어 염증반응을 초래한다. 골반염증성 질환의 위험요인은 골반염증성 질환의 병력 또는 성병의 병력, 치료되지 않은 요도염을 가진 파트너와의 성교, 최근 자궁내장치 삽입, 미산부 등이 있으며 대부분은 성전파성 감염의 결과로 나타난다.

3.병태생리
- 경관 : 대부분의 상부 생식기계 감염은 자궁경관이 직접적인 병소이다. 자궁경관에 보균상태로 있다가 환경요인의 변화가 생기면 염증이 즉시 상부 생식기관에 퍼진다. 감염경로는 자궁내막, 난관점막 그리고 복강과 난소에까지 주로 표면을 따라 퍼진다.
- 자궁내막 : 자궁내막염은 자연치유가 잘 된다. 이는 자궁경관을 통한 혈액과 분비물의 배출이 잘 되는 월경으로 자궁내막이 쇠퇴되어 탈락하고, 내막 자체가 세균에 대한 어떤 내인성 항생물질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참고 자료

모성신생아‧ 여성간호학Ⅱ/ 하영수 외/ 신광출판사/ 2013년
최신기본간호학(하) / 송경애 외 / 수문사/ 2014년
NANDA 간호진단과 중재 가이드/ 김금자 외 / 현문사/ 2013년
약물: 드럭인포(www.druginfo.co.kr)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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