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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슐러 르 권, "빼앗긴 자들"을 읽고 : 개인과 공동체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8.01.2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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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역사적으로 개인과 공동체는 자유에 대한 인간의 무한한 갈망 속에서 개인주의 혹은 전체주의와 같은 어느 한 쪽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투쟁해왔다. 공동체는 공동의 이익과 권력을 통해 지배적이고 폐쇄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한편 개인은 극단적 이기주의와 자유지상주의를 발전시키기도 한다. 아직까지도 끝나지 않은 이 두 사상의 갈등은 어슐러 르 귄의 “빼앗긴 자들”에서 분명하고 명확하게 나타난다.
“빼앗긴 자들”에서는 쌍둥이 행성인 아나레스와 우라스라는 서로 단절된, 상반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아나레스는 자연환경은 다소 황폐하나 개인에 대한 차별이 없으며 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회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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