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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병원 신규 간호사 면접 후기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8.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최대한 기억나는것을 적어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 거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12시 30분 암센터 건물 5층 강당으로 모여서 시작한다. 처음에 가면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해주신다. 학교별로 4일에 걸쳐서 면접이 진행되며 면접은 그날 이름순으로 5명씩 한조로 이루어진다. 설명을 한 뒤에 필기시험 진행을 한다. 난이도는 간준모에서 나오는 간호사 필기책을 풀어보고 갔는데 충분히 다 풀 수 있었다. 필기시험 끝난 뒤 10분 정도 쉬고 바로 면접과 술기가 시작한다. 면접은 1,2조가 먼저 시작하며 3,4조는 술기를 먼저 본다. 면접은 5번째부터 들어가고 5번째가 왼쪽 1번째 오른쪽으로 서서 들어간다. 1번째 사람이 차렷 경례를 하고 다 같이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사한 뒤에 면접을 본다. 면접관은 2명으로 간호부장님 한분 인사팀 한분이 보신다. 면접이 끝나면 1번째 사람이 차렷 경례를 한 후 다 같이 ‘감사합니다.’ 하고 나온다. 3조였는데 3시정도면 면접과 술기가 다 끝났고 마지막 조는 4시 30분 정도에 끝났다. 먼저 끝난 조는 명찰을 반납한 후에 가면 된다. 면접 분위기는 압박면접은 아니며 간호부장님은 항상 웃으면서 말씀하시고 인사팀에서 오신 분은 내내 무표정으로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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