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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중핵교과 '우리가 사는 세계' 제 4장 3절, '분업과 소외', '창조적 파괴/자본주의 문명' 내용 요약정리입니다.

저작시기 2017.06 |등록일 2017.1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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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경희대학교 중핵교과 '우리가 사는 세계' 제 4장 일부 요약본 입니다.
4장 3절(산업혁명; 로버트 L. 하일브로너), ‘분업과 소외’(칼 마르크스), '창조적 파괴/자본주의 문명'(조지프 슘페터) 정리되어 있습니다.

목차

1. 분업과 소외(칼 마르크스)
2. 산업혁명(로버트 L. 하일브로너)
3. 창조적 파괴 자본주의 문명(조지프 슘페터)

본문내용

분업과 소외(칼 마르크스)
(1) 분업division of labor : 각 노동자가 일정한 작업에 종사하여 그 노동에만 전문화하는 일.
- 사회적 분업은 하나의 생산부문이 개인 또는 개인집단에 의하여 전담되는 것으로, 이를테면 남녀가 각자 자신에 적합한 생산을 담당하는 성적(性的) 분업이라든가, 원료의 산지나 상품시장 부근에서 일정한 생산이 집중적으로 행하여지는 지역적 분업 등이다.
- 기술적 분업은 일생산(一生産)을 여러 과정으로 분할하여 각 과정을 별개인 또는 별개인의 집단이 분담하는 경우이며, 이것은 결국 여러 과정을 결합하는 협업)이 뒤따르게 된다.
- 사회적 분업을 전문화(專門化)라고 하고, 기술적 분업을 분로(分勞)라고도 한다.
- 전문화는 각자가 기능을 최고도로 발휘할 수 있고, 분로는 능률적인 기능을 습득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분로나 전문화는 개인의 특성을 살릴 수 있게 한다. 전문화는 생산능률을 인상하고, 작업의 단순화는 작업의 기계화를 가능하게 한다. 공장 내에서의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은 대규모 생산의 이익을 가져오고, 대규모 생산의 가능성은 신기술(新技術)의 도입을 가능하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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