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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의 현황파악 및 향후 발전을 위한 기획안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10.3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 한국의시민사회와 NGO과목에서 제출된 리포트
- 시민사회단체인 '인권연대'의 현황파악과 향후 발전을 위한 기획안

목차

1. 선정이유
2. '인권연대' 현황평가 및 문제점
3. 향후 발전을 위한 기획

본문내용

선정이유
선정된 NGO는 ‘인권 연대’이다. 인권연대는 21명의 운영위원과 4명의 상근활동가가 활동하고 있는 인권 단체이다. 인권연대 홈페이지 에 따르면, 인권연대는 1999년 7월에 창립되었으며 주로 경찰, 검찰, 국가정보원, 군대, 감옥의 개혁작업과 함께 전반적인 사법개혁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장발장은행’ 을 들수가 있다. 장발장 은행은 인권연대가 2015년 3월에 시작한 사회사업으로 시민모금을 통해 만들어진 자금을 벌금형 선고를 받았지만 제때 내지 못해 교도소에 갇히는 사람들에게 무이자, 무담보로 대출을 해주고 있다. 대출자격은 법원에서 벌금형을 받은 소년소녀가장, 미성년자, 수급권자이며, 자체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출된다. 이는 그동안 인권연대가 벌금제 폐해를 바로잡기 위해 벌였던 캠페인 <43,199>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43,199란 숫자는 2009년 기준 벌금형선고 받고 해마다 교도소에 갇힌 사람들의 숫자이다.
인권연대는 활동의 독립성과 자주성을 높이기 위해 2,500여명의 회원의 회비로 운영되고 있다. 2,500명의 회비가 인권연대의 운영기금의 전부라는 것은 인권연대의 안정적인 활동을 담보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따라서 약자의 인권을 위해 중요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인권연대가 지속적으로 활동해야 할 필요가 있어 이 단체를 선정했다.

2. ‘인권연대’ 현황평가 및 문제점
인권연대의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인권연대의 활동에 대한 분석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다음은 인권연대 홈페이지를 분석하여 인권연대 현 활동에 대해 정리했다.
1) 인권연대 교육센터
인권연대 교육센터는 인권연대 부설기관으로 인권에 기초한 개인적, 사회적, 국가적, 인류적 정체성을 형성하여 일상적인 삶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에 대하여 자각하고 그런 사회 구조와 문화에 저항하는 ‘연대의 문화’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센터는 전문인권강좌와 일반교양강좌를 진행하고 인권교육과 인권연구를 수행하여 다양한 인권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설립취지에 맞게 서울경찰청, 경기경찰청등 지방경찰청 순회하며 사법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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