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회적기업 자료모음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10.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가격 5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1. 탐스(TOMS)
2. 트립티(TRIPTI)
3. 이브(EVE)

본문내용

1. 탐스(TOMS)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라는 미국인이 아르헨티나에 여행을 갔다가 아이들이 신발이 없어서 고생하는 것을 보고 *‘원포원 기부 방식’을 떠올려 설립했다. 그가 아르헨티나를 여행할 때 신었던 전통 민속화 ‘알파르가타’는 바닥이 짚으로 이뤄진 신발이었는데 그는 여기에 고무창을 대어 탐스 슈즈를 만들었다. 회사 이름인 ‘TOMS’는 ‘내일을 위한 신발’의 영어 표현인 ‘Shoes for TOMmorrow’에서 따온 말이며 최고 경영자를 일컫는 ‘CEO’대신 ‘최고 신발 기부자(Chief Shoe Giver)’라는 직책을 사용한다.
또한 Toms는 비상업적인 홍보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Toms는 광고나 프로모션을 위한 돈을 지출하지 않는 대신 원포원 기부 모델의 공익성을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신발을 한 켤레 살 때마다 가난한 제 3세계 아이에게 ‘새 신을 신고 뛰어볼 수 있는 기적’을 선사하게 된다고 적극 홍보했다. 국내외의 유명한 영화 배우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매기 그레이스, 키이라 나이틀리, 리브 테일러 등 최고의 패셔니스타들이 탐스 슈즈를 애용하게 됐고, 이러한 사실들이 미디어를 통해 널리 퍼져 나갔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