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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인생의 판을 뒤집는 아들러의 가르침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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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저자 소개
2. 인상깊은 구절
3. 읽은 후 소감

본문내용

1. 저자 소개
기시미 이치로.
아들러 심리학의 1인자이자 철학자.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플라톤 철학인데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미움받을 용기’ 출간 후에는 국내외 많은 청년을 상대로 더 활발하게 강연 및 상담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알프레드 아들러의 ‘인생의 의미의 심리학’, ‘성격심리학’, ‘왜 신경증에 걸릴까’ 등이 있으며 저서로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미움받을 용기 1,2’ 등이 있다.

2. 인상깊은 구절
어린시절 오냐오냐 하며 응석을 받아주는 부모 밑에서 모든 것을 받고 자란 아이는 머지않아 타인에게 받는 것을 당연시하게 되고, 타인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주는지에만 관심을 갖는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이 바라는 것을 다른 사람이 해주면 기분 좋아하지만, 한 번이라도 그렇지 않은 현실에 직면하면 기분 나빠 하고 때로는 공격적이 됩니다.
-145 페이지-

오랫동안 교육자와 심리학자의 관심을 끌어온 한 가지 감정이 바로 두려움이다. 개인심리학에서는 더 이상 두려움의 원인을 찾고자 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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