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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자료!! 프랑스 비시정권과 반민특위, 끝나지 않은 역사 -언론과 언론인에 관한 것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6.09 |등록일 2017.10.26 | 최종수정일 2017.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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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머리말
2. 프랑스 언론계의 대숙청
3. 반민특위와 그 이후 친일파 청산
4. 맺음말

본문내용

1. 머리말
올해는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가 13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역사 속에서 한국과 프랑스는 같으면서 다른 역사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바로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한국은 일본에게 35년간, 프랑스는 독일에게 4년 동안 강제 점령당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해방된 후에 두 나라의 모습은 사뭇 달랐다. 프랑스는 나치협력자들을 가차 없이 처벌하여 뿌리 뽑았으며 오늘날에도 그 숙청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나치 독일의 시녀 역할을 했던 언론과 언론인은 처벌 대상의 1순위였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1948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이하 반민특위)가 구성되었지만,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형식적인 데에서 그치고 말았다. 결국 1949년 반민특위가 이승만 정권의 방해공작으로 와해되며 친일 청산의 노력은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으며 오늘날까지도 과거사 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따라서 본고에서 필자는 비시 프랑스의 대숙청과 한국의 반민특위의 사례를 살펴보고, 그중에서도 언론에 대한 것을 중점으로 그 둘을 비교해보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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