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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 이자 인식;유효이자율법과 정액법의 차이

저작시기 2017.08 |등록일 2017.10.26 | 최종수정일 2017.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액면발행의 경우
(2) 할인발행의 경우
(3) 할증발행의 경우

본문내용

현재 IFRS는 사채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으로 이자를 인식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정액법도 허용하게 된다면 채무상품의 이자를 인식 할 때 유효이자율법과 어떠한 차이점이 있으며, 어떠한 점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여러분의 생각을 입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액법은 ‘사채기간 동안 총이자비용을 균등하게 안분 인식하는 방법’이고 유효이자율법은 ‘사채기간 동안 인식할 기간별 이자율부담율이 동일하게 총이자비용을 안분 인식하는 방법’이다.정액법과 유효이자율법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비교하기 위하여 사채를 액면발행, 할인발행, 할증발행 했을 때 세 가지 사례를 들어 비교하겠다.

회사 가나는 x1년 초에 액면금액 100만원의 사채를 표시이자율 12%, 시장이자율 12%에 발행하였다.(이자는 매년 말 후급조건임)

(1)액면발행의 경우
정액법과 유효이자율법은 이자비용 인식금액과 이자 지급액이 12만원으로 동일하다. 이를 기준으로 할인발행과 할증발행의 경우 정액법과 유효이자율법의 차이를 비교해보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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