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기업가정신과 창업실무 - 창업 관련 마케팅과 홍보방안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식품공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데, 이제 1년 여 남짓이면 나는 졸업생이 된다. 물론 나의 최종 목표는 “대학원” 이라는 조금 더 높은 단계의 언덕이 남았지만, 학부생을 졸업하고 나면 나에게는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물론, 지금도 ‘고등학교 졸업’의 최종학력으로도 취업할 수 있고, 조기 취업등 여러 취업의 갈래는 존재하지만 이 길을 택한다면, 내가 원하는 꿈의 최종 목표에 다다르기에는 멀리 돌아서 가게 될 것이다.

최종적인 나의 목표는 식품분야를 좀 더 세심하게 배워 그 지식을 이용하여 누군가를 가르치는 교사라는 직업을 갖는 것이다. 하지만, 교사가 되기전에 실무에 강점을 갖고 싶어 실무의 미래방향과 그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기업에 취업하고자 한다.

나의 최종목표는 교사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비단 식품회사에 취업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CEO’라는 큰 목표를 두고 있다. 실제로 현재 같은 학년의 오빠들은 ‘창업동아리’ 라는 것을 만들어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나 우리 식품공학과 학우들은 열정이 많고 도전정신이 강해서 인지는 몰라도, 우리학교에서 지원금을 받는 큰 사업인 창업동아리에 선정된 팀이 있다. 물론 나 역시도 ‘과일 청을 이용한 건강한 아이스크림’ 이라는 디저트 사업으로 신청을 하였지만 떨어졌기에 더 할 수 있을만한 말은 없지만, 다른 팀은 ‘HONEY STICK’ 이라는 큰 타이틀로 프로폴리스농축액으로 시도 하였지만, 현재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방향을 돌렸다고 한다.

사업 및 창업을 시작할 때에 있어서는 분명 방대한 지식이 필요할 것이다. 많은 양의 지식을 갖고 있어야 식품이 어떤 효능을 갖는지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고, 어떤 기술을 써야 더 좋은 품질이 나오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신제품을 계획하고 개발하는 데에 있어서 신제품이라는 것의 정의는 명확하게 나와있지 않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