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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어딜 가든 삶은 따라온다,고요해서 더 시끄럽다)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7.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책 제목
2. 지은이
3. 펴낸 곳
4. 읽은 기간
5. 주요 내용
6. 읽게 된 계기, 느낀 점 및 적용할 점

본문내용

1. 책 제목 :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

2. 지은이 : 마루야마겐지 지음| 고재운 옮김
마루야마 겐지
1943년 나가노 현 이야미 시에서 태어났다. 1964년부터 도쿄의 한 무역회사에서 근무하다가 1966년 <여름의 흐름>으로 문학계 신인상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아쿠타가와상을 받았다. 1968년에 <정오이다>로 귀향한 청년의 고독을 그린 후, 본인도 나가노 현 아즈미노로 이주했다. 이후 문단과 선을 긋고 집필에만 전념하고 있다. 산문집으로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당신의 젊음을 죽이는 적들><그렇지 않다면 저녁노을이 이렇게 아름다울 리가 없다> 등이 있고 최근에 소설<원숭이의 시집><잠들라, 나쁜 아이여>등을 냈다.

고재운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한국에 돌아와 고만고만한 직장 몇 곳을 다녔지만 도시 생활에 마음을 붙이지는 못했다. 마흔 이전에 귀촌할 생각으로 목공을 배웠고, 결국 서른아홉 되던 해 포항에 정착했다. 지금은 포항시 북구 기계면이라는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목공학교를 운영하며 번역 일도 함께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남극의 셰프><논리학 콘서트><생각하는 어린이가 힘이 세다><무명인>등이 있다.

3. 펴낸곳 : 바다출판사

4. 읽은 기간 : 0000.00.00

5. 주요 내용 :
동서고름의 철학자·신학자도 다루기 힘든 요컨대, 부조리투성이인 현세에 몸을 두고 있는 한 힘들고 벅차기 그지없는 현실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p016~p017

새장에서 풀려나 자유의 몸이 되었을 때, 생애에 걸쳐 추구하고 전력할 일이나 취미가 있어서 곧바로 그것들로 옮겨 갈 수 없다면 지금껏 헛되고 무의미하게 살아왔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p023

지금까지는 소극적으로 살았으니 적어도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살고 싶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주저하고 두려워하는 나쁜 습관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건 다른 사람도 아닌 내 인생이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대로 하자. 결과를 책임질 각오는 돼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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