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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코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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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수한 국민의식을 가진 선진국, 세계의 중심이라는 동경의 시선과 우리나라가 배울 점이 많은 나라로 생각했던 나에게 있어 미국의 의료체계를 비판한 영화 ‘식코’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아프거나 다치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약을 타서 먹는 너무나 당연한 상황들이 미국에서는 어마어마한 비용을 지불해야지만 치료를 받을 수 있고, 돈이 없는 사람에게는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다는 사실을 보면서 보건의료제도가 인간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깨달았다.
영화의 첫 장면은 나무를 자르다 톱에 두 개의 손가락이 절단되어 손가락을 봉합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이 나온다. 하지만 손가락 봉합에 12만 달러, 6만 달러라는 보통의 사람들이 지불하기에는 터무니없이 비싼 병원비 때문에 결국 한 손가락을 포기해야만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이처럼 미국에서는 단지 의료보험이 없다는 죄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평생을 불구로 살아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그들이 할 수 있는 것 은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비는 일 뿐 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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