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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죽음의수용소에서를 읽고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0.25 | 최종수정일 2017.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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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제목의 책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직장에 다니면서 저녁에는 심리학 스터디 모임에 참여하러 다니던 때였다. 이런 저런 심리학 관련 서적들을 서로 소개해주고 소개받기도 하면서 자주 등장하던 책이었다. 그렇지만 몇 페이지 읽다가 곧 손을 놓고 말기를 여러번...... 대학원에 입학하고 Corey의 [심리치료의 이론과 실제]를 배우면서 빅터 프랭클의 실존주의 심리치료와 Logo Therapy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마침 직장 생활로 힘들어하고 있던 남편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면서 나 또한 다시 읽어보게 되었었다. 공대를 나온 남편은 사실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웬만해서는 앞장 몇 페이지를 읽다가 그만두곤 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이 책만은 끝까지 읽고 감상까지 이야기해주어서 놀랐었다. 거기에 자극받아서 책을 단숨에 읽어본 나 또한 내가 직장을 그만두기로 마음먹고 미술치료를 공부하기로 결심했던 과정들이 빅터 프랭클이 수용소에서 겪었던 일들과 본질적으로는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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