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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치료저널번역요약_음악치료_성적학대의 생존자들과의 집단작업에서 음악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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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역사를 통해서 음악은 영혼(soul)을 달래고 피를 끓게 하는 도구로 사용되었다.
음악은 전쟁과 평화를 통해 세례에서 결혼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든 통과의례에서 선물이다.
성경은 David 목동이 그의 하프 음악으로 어떻게 Saul 왕을 달랬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고대 그리스인들과 로마인들은 음악이 마술적인 매력과 몸과 영혼(soul)의 치유를 돕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Watkins, 1992).
음악이 치료적으로 수천년동안 사용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치료적 개입-특히 심리치료-에 있어서의 활용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것이다. 음악치료사들은 특별히 음악을 통해서 내담자들이 자신들의 치료적 목표에 도달하도록 돕도록 훈련받았다.
아직 그들의 개입은 역사적으로 발달상에 장애가 있거나 노인들 같은 대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전문가들도 심리적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사람들을 포함한 더 광범위한 대상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기법들로 확장하기 시작하고 있다.
그러나 성적 외상의 이슈를 가지고 있는 우리의 내담자들과 함께 작업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은 재정적 자원이 종종 제한되어 있고 신뢰문제가 치료과정에 더 많은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데에 중대한 방해물이라는 것을 인식한다.
여기에서 앞으로 이야기할 것은 성적외상의 후유증에 대한 조사, 외상후 생존자들에 대한 심리치료에서 음악적 개입의 효능을 고려하는 심리적 문헌중에 관련된 것의 발견에 대한 논의, 음악의 생리적 영향에 대한 연구 탐색, 내가 성적 학대 생존자들을 위해 만들었던 심리치료 기법에서 음악적 개입의 타당한 모델의 제시, 그리고 내가 생존자들과의 작업의 맥락에서 개발했던 음악과 치유 워크샵 사례이다.

성적 학대의 장기적 영향들

성적 외상은 우리 문화에서 일반적이고 지속적이다.
연구의 단면은 보고된 빈도율이 사실상 성적학대의 내용에 따라 몇몇의 성적학대의 형태를 보고하면서 여성의 6%~52%, 남성의 3~9%의 범위로 다양하다는 점을 지적한다(Finklehor & Strapko, 1992).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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