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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빌리의 노래(운이 좋으면 수급자 신세를 면하는 정도, 운이 나쁘면 헤로인 과다 복용으로 사망할 정도로 비참한 미래를 앞둔 아이들 중 하나였던 밴스는 할모의 적극적인 지지로 가슴에 희망을 품고 삶을 이뤄 낸 이야기)

저작시기 2017.09 |등록일 2017.10.24 | 최종수정일 2017.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책 제목
2. 지은이
3. 펴낸곳
4. 읽은 기간
5. 주요 내용
6. 느낀 점, 적용할 점

본문내용

1. 책 제목 : 힐빌리의 노래

2. 지은이 : J.D. 밴스 지음| 김보람 옮김

J.D. 밴스
‘러스트벨트’에 속하는 오하이오주 미들타운에서 태어나 가난한 애팔래치아 지역인 켄터키주 잭슨을 오가며 자랐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해병대에 입대해 이라크에서 복무했고, 이후 오하이오주립대학교를 거쳐 예일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다. 현재 「내셔널리뷰」의 기고자로 활동하며, 실리콘벨리에서 굴지의 투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아내 우샤,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샌프란시스코에 거주 중이다.

옮긴이 김보람
애팔래치아 산맥에 위치한 에스트버지니아 산골 마을에서 1년간 지내며 고등학교를 다녔고, 미네소타주립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국내 비영리 민간단체에서 인턴으로 일했고 대기업 전략기획팀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3. 펴낸곳 : 넥스트웨이브미디어(주)

4. 읽은 기간 : 2017. 9.24(일) 11:40~2017.10. 3(화)(검봉산) 21:15

5. 주요 내용
1)추천의 글 : 김훈
가난은 눈물 이상일 것이다. 가난은 사회적 차별, 모욕, 억압이고 기회와 정보로부터의 단절이다. 가난은 희망의 부재, 목표 설정의 어려움이며 때로는 인간성의 파탄에까지 이 른다. 이 책은 가난의 한복판에서 가까운 희망을 찾아낸 사람의 이야기다.

2)내용
한마디로 내가 책을 쓴 건 특별한 일을 이뤄내서가 아니다. 내가 해냈다고 할 만한 일이 라야 지극히 평범한 일에 불과하다. 하지만 나와 같은 환경에서 자란 대부분의 아이에게는 쉽게 일어나지 않는 일이기 때문에 이 책을 쓰게 됐다. -p22

요즘엔 고된 일을 기피하는 젊은이가 너무 많다. 이들은 좋은 일자리가 있어도 얼마 버 텨내질 못한다. 부양할 아내가 있거나 아기가 곧 태어날 예정이라 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 에 놓인 젊은이들조차 훌륭한 건강보험을 제공하는 좋은 일자리를 경솔하게 내던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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